공도중, 교육복지우선지원대상 학생 가정방문 실시
겨울방학 대상 학생 돌봄과 결식 예방을 위한 물품 전달
안성신문
▲ 공도중학교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 대상 학생에게 지원하는 물품 / 사진 = 안성시교육청 제공

 

공도중학교(교장 한지숙)는 코로나바이러스 장기화로 인한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120일부터 1월 말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대상 학생 25명을 지원하기 위한 사례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도중학교 교육복지실은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복지우선지원대상 학생들을 선정하고 마스크등의 방역물품과 결식을 예방할 식품 선물 세트, 과일, 간식 등을 각 가정으로 전달하는 가정방문사업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돌봄을 점검하고 있다.

 

공도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담당자(교육복지사 손지완)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는 상황에서 안전에 취약한 학생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현장 밀착형 긴급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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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5 [18:1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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