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장애인복지시설 인프라 확충
대림동산에 2023년까지 지상 2층, 연면적 1,229㎡규모의 장애인복지시설 신축
안성신문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늘어나는  장애인복지 수요에 맞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3층에 600㎡를 수직 증축하고 공도읍 대림동산에 2023년까지 지상 2층, 연면적 1,229㎡규모의 장애인복지시설을 신축한다고 밝혔다.  © 안성시청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관내 11,000여명의 장애인 및 그 가족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장애인복지시설을 확충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장애인의 복지증진과 종합적인 재활 및 자립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안성시장애인복지관 3층에 600를 수직 증축하여 내년 상반기까지 다목적실 등 부족한 시설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급증하는 장애인복지 수요에 맞춰 공도읍 대림동산(마정리 200-9번지 일원)2023년까지 지상 2, 연면적 1,229규모의 장애인복지시설을 신축하여 장애인 지역재활시설, 주간보호시설, 단기 거주시설,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서비스센터 등을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대림동산에 신축예정인 장애인복지시설에는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직업재활시설이 예정되어 있어, 장애인의 낮 시간동안 보호 및 직업교육훈련 등을 통한 재활자립을 지원하여 장애인복지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장애인 복지욕구에 부응하는 시설인프라 확충을 통해 관내 장애인 가족들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실질적인 장애인복지 내실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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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7 [16:1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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