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원곡면행정복지센터 설계공모 심사
안성신문

안성시는 원곡면행정복지센터의 신축사업에 공모된 설계안을 23일 심사한다고 밝혔다.

 

신축계획인 원곡면행정복지센터는 원곡면 외가천리 273-1번지 외 8필지에 위치할 계획이며 연면적 2,700에 지하1, 지상 4층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85억원에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심사대상은 총 3작품으로 지난 121일에 접수된 공모작품으로 건축학 교수 및 건축사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2월 3일 심사하여 25일에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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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기존의 원곡면 사무소를 철거한 자리에 신축되는 원곡면행정복지센터는 분리되어있던 주민자치센터, 보건지소, 도서관 등이 복합된 행정복지센터로 다양한 복지서비스 및 주민편의를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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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4 [00:2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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