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 26일까지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집중단속 실시
안성신문

 

▲  비상구 폐쇄 등 단속사진  © 경기도청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비상구 폐쇄 및 훼손, 소방시설 차단 등 위반행위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기간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철도역사, 여객터미널 등 인명피해 우려대상을 중심으로 ▲비상구 폐쇄(잠금을 포함) 및 훼손행위 ▲피난시설 등 주위에 물건 적치 ▲소방펌프 정지 및 고장방치 등 소방시설 차단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는 각 소방서 소방안전패트롤팀 40개반 110명의 단속반원이 투입된다. 위법행위 적발 시 소방법에 따라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최문석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조사팀장은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적인 불시단속을 이어나갈 방침”이라며 “비상구 확보와 소방시설 작동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영업주와 관계자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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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5 [17:22]  최종편집: ⓒ 안성신문
 
ko8124 21/02/17 [15:54] 수정 삭제  
  소방당국은 비상구 폐쇄위반보다, "소방서비스 헌장 " 불이행, 형식승인 받은 자동소화기의 엉터리공사해도 현장 확인없이 완공검사필증을 남발하는 행위는 소방서비스 헌장에 없다. 2021.1.26,에 실시한 안성소방서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를 예의 주시하고있다. 감사결과를 송부하도록,약속 했으니 매우 기대 됩니다. 만일 감사결과가 2018년 2,2,에 실시한 결과를 도지사에게 보고하는식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lhs1042@ kbs.co.kr 국민인수위원회 인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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