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무료로 자전거 수리해드립니다.”
오는 29일부터 관내 공동주택 순회 정비
안성신문
▲   안성시가 오는 29일부터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오는 29일부터 '2021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안성시민의 건강 증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며, 친환경 교통수단 패러다임에 적극 동참하고자 운영된다.

 

수리센터는 이달 29일부터 624일까지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총 62회에 걸쳐 순회할 예정이며, 타이어 펑크 및 브레이크, 기어 정비 등 간단한 수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부품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30분부터 오후 530분까지이며, 공동주택 단지별 자세한 일정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연 기자 byeol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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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15:4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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