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등 체육시설 운영 재개
안성신문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은 운영중인 안성시국민체육센터가 수영장 증축 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4월 5일부터 재개장한다고 전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은 운영중인 안성시국민체육센터가 수영장 증축 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45일부터 재개장한다고 전했다.

 

재개장 시설은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실로 시간대별 환기 및 소독을 실시, 손소독 및 발열체크, 출입자 관리, 마스크 착용 등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세부 운영내용으로는 이용대상을 주민등록상 안성시민으로 제한하여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6부제(강습프로그램 없음) 일일입장으로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입장인원도 부수별로 수영장 30(남녀 각 15), 헬스장 10, 다목적실 최대 4명으로 제한하며, 헬스장의 경우 샤워실과 탈의실은 개방하지 않는다.

 

이용신청방법은 수영장과 헬스장의 경우 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www.anseon gsports.or.kr)에서 이용 전일 온라인 예약 접수할 수 있으며, 다목적실 대관은 이용 7일 전 국민체육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대관 신청 및 사용허가 승인 후 이용할 수 있다.

 

최갑선 이사장은 국민체육센터 재개장이 코로나19로 피로도가 높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이용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센터 개장 및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070-8856-2330)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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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9 [13:41]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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