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기 의원, 안성 죽산면 칠장리 극락마을 지역현안 논의
안성신문
▲  백승기 도의원(더민주, 안성2)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죽산면 칠장리 극락마을 임준식 이장, 마을 발전위원장 남경우, 박인선 주민대표와 함께 죽산면 지역현안과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논의의 자리를 가졌다.


백승기 도의원(더민주, 안성2)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죽산면 칠장리 극락마을 임준식 이장, 마을 발전위원장 남경우, 박인선 주민대표와 함께 죽산면 지역현안과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논의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논의를 마치고 극락마을 관계자는 마을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해결이 되어 모두가 기쁘고, 감사드린다.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마을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패를 마련하였다며 백승기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백승기 의원은 항상 지역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패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늘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현장중심 도의원이 되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죽산면 칠장리는 산직, 신대, 극락의 3개 마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 대화(大禾, 댓말)라고 불리는 자연마을이 극락마을로, 안성군지나 마을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극락암이란 암자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며 가장 먼저 생긴 마을이라고 한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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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0 [15:31]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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