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부녀 의용소방대원,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피해 막아
안성신문
▲   안성소방서는 지난 3월 30일 오전 6시경 금광면에 위치한 음식점 수족관에서 발생한 화재를 금광남·여의용소방소속의 유원선·유은희 대원이 초기 진압하여 음식점 전체 및 인근 주택가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고 전했다.


안성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330일 오전 6시경 금광면에 위치한 음식점 수족관에서 발생한 화재를 금광남·여의용소방대원이 초기 진압하여 음식점 전체 및 인근 주택가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고 전했다.

 

유원선(금광남성유은희(금광여성) 대원은 불꽃과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자마자, 신속하게현장으로 달려가 119신고 및 소화기를 활용하여 음식점과 인근 주택가 쪽으로 연소 확대중인불길을 잡아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방지하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부녀 관계인 두 의용소방대원은 평소에도 함께 지역 봉사 및 안전문화 캠페인 활동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왔던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금광남·여의용소방대 대장(이상목·조영민)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마을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시민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항상 앞장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문수 서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로서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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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31 [11:3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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