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진사도서관, 『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운영
안성신문

안성시 진사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 주간(412~ 418)을 맞이하여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를 운영하고, 자료실에서는 유익한 도서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10일 오후 3시에는 유령 잡는 안경의 김진희 작가가 유령 잡는 안경으로 감정마스터가 되자라는 강연을 펼친다. 본 강연을 통해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 학생 15명은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감정을 이해하는 독후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417일 오후 3시에는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의 김유진 작가를 초청하여 청소년 및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나의 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며,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익숙하기만 한 말들을 되돌아보고 나의 마음을 돌보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봄을 맞이하여 식물과 관련된 도서를 전시하고, 종합자료실에서는 라이프스타일, 재테크, 문학상 수상작, 에세이집 등을 전시한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안성시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은 안성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시 진사도서관(031-678-409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연 기자 byeoll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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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2 [17:13]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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