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축산농협 최면기·박명옥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像) 수상
안성신문
▲  농협중앙회안성시지부와 안성축산농협은 4월 1일(목)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像) 4월 수상자인 안성축산농협 최면기·박명옥 부부를 축하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 안성신문


농협중앙회안성시지부(지부장 손남태)와 안성축산농협(조합장 정광진)41()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4월 수상자인 안성축산농협 최면기·박명옥 부부를 축하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새농민상()은 자립(自立), 과학(科學), 협동(協同)의 새농민운동 3대 정신을 앞장서 실천함으로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선도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인 최면기·박명옥 부부는 대덕면의 삼면목장에서 한우거세우 300두를 사육하면서 2019년도 웰빙한우고급육평가대회 대상을 비롯해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한우부문 장려상, 축산환경 조성 우수농장 감사패, 안성한우브랜드 활성화 출하증서 수상, 농업·농촌 발전기여 표창장을 수상하는 등 안성한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손남태 지부장과 정광진 조합장은 새농민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새농민상() 수상자로서 농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축하했으며, 새농민상() 수상자 최면기·박명옥부부는 새농민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새농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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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5 [13:42]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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