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학원-두원공대-두원공고, “새로운 도약 및 정상화를 위한 3자간 협정 체결”
안성신문
▲  두원학원과 두원공대, 두원공고는 학원안정화와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각 기관의 협력방안을 담은 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


두원학원과 두원공대, 두원공고는 학원안정화와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각 기관의 협력방안을 담은 협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두원의 교육기관들은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최고 교육기관으로의 재도약을 위한 의지를 대외적으로 선포하고 공동협력을 통한 학교 안정화에 함께 나선다는 계획이다.

 

두원공대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상위의 전문대학이었으나 지난 몇 년간 어수선한 대학내부와 외부 상황을 겪으며 위상이 흔들리기도 했다.

 

그럼에도 교직원 열정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높은 취업률을 달성해 왔고 ‘LG디스플레이’, ‘현대’, ‘삼성전자1200여개의 가족회사를 중심으로 하는 산학협력의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수도권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안성과 파주에 2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교법원 두원학원은 수익용기본재산 수익지원 3, 법인전입금 지원 4, 법정부담금 지원 5위 등의 순위를 차지할 만큼 대학 및 고등학교에 대한 무상 지원을 이행해온 재정건전성이 우수한 사학법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신임 이사진을 중심으로 학교의 정상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학원발전을 위한 비전을 수립함과 동시에 설립취지인 국가기술인재 양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협약식에서 김종엄 이사장은 두원은 지난 27년간 수많은 어린 학생들이 기술인재로의 꿈을 이룬 터전이었다면서, “설립목적에 따른 기술인재 양성과 구성원 모두의 발전을 위해 모두 한마음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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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25 [14:23]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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