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아트홀·국립발레단, 협력공익사업 결실···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 발레 갈라 Fly Higher with KNB’ 개최
안성신문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이 지난 3월부터 국립발레단과 협력해 추진한 공익사업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이 결실을 맺는다.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1111일 저녁 730,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 발레 갈라 Fly Higher with KNB’ 발레 공연을 선보인다.

 

국립발레단 꿈나무 교실은 국립발레단의 공익사업으로, 안성시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평소 발레를 접하기 어려운 문화소외계층 학생들을 선발하여 지난 3월부터 매주 2회씩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창작된 작품인 '햇살 아래'는 꿈나무 교실 참여 학생들이 발레리나로서 갖는 첫 꿈의 무대로,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민시후가 작품을 위해 피아노곡을 작곡했고 안무·지도는 국립발레단 출신 이향조가 맡았다.

 

이날 '햇살 아래'뿐만 아니라 국립발레단 갈라 프로그램 '백조의 호수' 12장 아다지오, '호두까기인형' 2막 그랑 파드되, '돈키호테' 3막 그랑 파드되 등 클래식 발레 대표작과 모던발레 'Are you as big as me?', 'Ballet 101' 등 여러 다채로운 작품들도 함께 공연될 예정이다.

 

안성시·안성맞춤아트홀·국립발레단의 협력으로 이뤄지는 이번 공연은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공연으로 진행된다.

문의 : 031-660-0666,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https://www.anseong.go.kr/arthall)

 

김정연 기자 byeolly@hanmail.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1/11/04 [12:06]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