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그라운드골프협회, ‘경기도협회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 개인전 우승 및 단체전 준우승
안성신문
▲   좌)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조현천 선수,  우)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한 안성시그라운드골프협회 선수단


안성시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이종인)가 지난 17일 용인시 기흥레스피아 축구장에서 열린 14회 경기도협회장기 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조현권) 및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그라운드골프협회에서 주최하고 용인시그라운드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그라운드골프대회로 24개 팀 30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코로나 19상황에서 오랜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은 경기도 그라운드골프동호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으로 단합과 우정을 굳건히 하며 한마당 축제의 기쁨을 나눴다.

 

안성시에서는 12(여자 4, 남자 8)이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친 결과 조현천 선수는 개인전 우승,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이종인 안성시협회장은 안성시그라운드골프협회가 창단 이래 최초로 개인전 우승, 단체전 준우승의 영광을 차지해서 기쁘다앞으로 그라운드골프를 더욱 활성화 시켜 단체전 우승의 새로운 역사를 기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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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0 [12:54]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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