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박두진문학길 수변데크 조성사업’ 완공기념 제막행사
안성신문



안성시는 지난 8일 금광저수지 청록뜰(금광면 오흥리)에서 박두진문학길 수변데크 조성사업 완공을 기념하는 종합안내판 제막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막행사는 김보라 안성시장, 임윤근 금광호수개발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금광면 기관사회단체장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두진문학길 종합안내판 제막 및 수변데크길 걷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박두진문학길 기존 산책코스를 이어, 청록뜰에서 가협마을 인근까지 사업비 19억원을 투입, 380m 구간을 수변데크로 추가 조성해 포토존 2개소, 전망대 1개소를 설치하고 금광호수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수변데크를 따라 함께 식재한 메타세쿼이아는 금광 호수를 더욱 특색 있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안성시 호수관광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박두진문학길 수변데크 제막행사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품격있는 호수관광 활성화를 위해 안성시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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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10 [13:00]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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