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회, ‘2021 안성시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안성신문
▲  김진원 안성시새마을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1216일 새마을회관 5층 대강당에서 ‘2021 안성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제 사용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했으며 양운석 도의원, 백승기 도의원과 시상자 및 15개 읍··동 대표만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축소해 진행했다.

 

대회는 새로운 도전! 살맛 나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안성시 새마을운동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결산 영상 보고, 우수 읍면동 시상, 유공지도자 포상, 대회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서 새마을운동 공로로 안성시새마을부녀회 전선숙 회장이 대통령 표창, 새마을지도자일죽면협의회 조휘철 국무총리 표창, 삼죽면새마을부녀회 이재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에 미양면협의회 마영호, 죽산면부녀회 민옥화, 새마을문고 박현주, 경기도지사 표창에 안성2동협의회 권영태, 안성3동협의회 견완수, 고삼면부녀회 임은자, 안성3동부녀회 엄완순 외 총 45명이 새마을 활동 유공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읍··동을 선정하는 종합평가 부문에서는 죽산면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일죽면이 우수, 서운면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진원 안성시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역에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15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님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위기의 순간 빛을 발하는 안성시새마을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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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16 [16:3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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