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이 실시한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 받아
안성신문

 



경기도교육청이 2021년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를 20일 공개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도내 25개 모든 교육지원청의 최근 1년 동안 반부패 청렴 정책과 추진 활동을 평가하는 것으로, 1차 정량평가와 2차 정성평가를 합산해 점수가 높은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나눠 교육지원청별 등급을 부여한다.

 

1등급 평가를 받은 교육지원청은 8곳으로 안성, 광주·하남, 구리·남양주, 성남, 수원, 시흥, 연천, 평택이다.

 

이들 기관은 교육구성원이 참여해 내실 있는 청렴계획을 수립하고, 청렴동아리나 연구회를 통한 자발적 조직문화 개선, 학생중심 미래세대 청렴교육, 청렴콘텐츠 홍보로 청렴 생활화 등 다양한 청렴활동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도교육청은 20221월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표창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서기관은 교육지원청의 청렴정책 수준은 매우 우수하며, 이미 상향 평준화로 안정됐다고 판단한다면서, “이듬해부터는 시책과 과제 이행 실적을 평가하는 방식을 개선해 주요 시책은 관리·운영하되, 기관 자율평가로 전환하고 청렴 문화 홍보와 확산을 중점으로 반부패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택희 기자 taiki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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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20 [18:42]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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