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 실시 등 화재예방 및 신속대응
안성신문
▲ 안성소방서는 추석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3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성소방서는 추석 연휴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3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의 안전대책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를 맞아 시기에 맞는 화재안전관리를 통해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한 안전점검 ▶다중이용시설 등 소방특별조사 ▶주거취약시설에 대한 현장행정 지도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화재경보감지기) 고향집 선물하기 홍보 추진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 실시 등 화재의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각종 대책을 실시한다.
 
김범진 서장은"추석연휴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의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며 “예방활동 강화와 재난대응체계 사전구축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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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11 [13:1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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