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 청소년간 대학로 나들이
문화소외지역 청소년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 제공
안성신문
▲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안성시또래상담연합회 청소년 회원 12명과 함께 대학로 나들이를 진행했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0일 안성시또래상담연합회 청소년 회원 12명과 함께 대학로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청소년 프로그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문화소외지역 청소년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는 목적과 안성시 학교폭력예방에 앞서는 또래상담자로써, 폭 넓은 공감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계획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김선영 작가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연극 10대의 나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내일은 내일에게을 관람했다.
 
조화제 센터장은 “안성시에 또래의 문제에 귀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는 또래상담자가 폭 넓게 양성되길 바란다. 학교폭력예방 문제는 또래관계의 해소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전화 등을 운영하며,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676-131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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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12 [13:5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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