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추석명절 맞이 녹지내 초화식재 완료
귀성객과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경관 선보여
안성신문
▲ 추석명절을 맞아 가로녹지대 및 화분에 초화를 완료한 모습.

 

 

안성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4일 가로녹지대 및 화분에 초화를 완료했다.

 

식재위치는 봉산로터리, 남파로, 공도삼거리, 의료원앞사거리, 내혜홀광장 등 주요 시가지 녹지대 화단 및 화분에 초화(포인세티아 외 12) 47556본을 식재 완료했고, 주기적인 관수와 시비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유지·관리할 계획이다.

 

또 이번 초화식재 뿐만아니라 사계절 디자인 초화식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성시의 가로경관 이미지를 개선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안성시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분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이지만,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 및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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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6 [11:1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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