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 대책 마련
당직 의료기관·휴일 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
안성신문
▲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 대책 마련,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안성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공백 발생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 등 총 56개소를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안성성모병원의 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되고, 병원 2개소, 의원 15개소, 치과의원 3개소, 한의원 1개소가 당직 의료기관으로, 약국 33개소가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운영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진료 관련 사항은 안성시청, 안성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응급의료기관 안내 등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으며, 안성시보건소 상황실 (☎031-678-5707)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경기도콜센터(120), 보건복지콜센터(129),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나경란 안성시보건소장은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당직 병·의원과 약국 등을 시민들에게 안내하며, 당직 의료기관 진료체계 유지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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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7 [13:54]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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