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우회도로 외 4개소 도로개설 및 확·포장공사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
각 노선 주민설명회 거쳐 충분한 의견 수렴후 최종노선 결정
안성신문
▲ 양성우회도로 외 4개소 도로개설 및 확,포장공사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가 개최됐다.
 
원활한 차량소통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양성우회도로 외 4개소 도로개설 및 확·포장공사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 6일 개최됐다.
 
설계과업 구간 중 ▶양성우회도로(시도32호선)는 양성면 동항리부터 석화리 구간으로 길이 1.7km, 폭 20~25m, 4차선 ▶보개면 기좌-복평간(농어촌도로203호선)은 길이 2.3km, 폭 10.5m, 2차선 ▶보개면 구사-내방간(농어촌도로207호선)은 길이 2.85km, 폭 10.5m, 2차선, △서운면 송산-신흥간(농어촌도로201/301호선)은 길이 2.7km, 폭 10.5m, 2차선, ▶일죽면 능국-화곡간(농어촌도로202호선)은 길이 2.0km, 폭 10.5m, 2차선으로 설계를 추진한다. 
 
또한 시는 올 10월까지 각 노선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거쳐 충분한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노선을 결정할 예정이며, 내년 말까지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김보라 시장은 “실시설계용역 착수 단계부터 관련 부서, 유관기관과의 논의와 공유를 통한 충실한 설계가 선행돼 시민 불편이 없는 인프라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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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7 [14:05]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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