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15회 안성맞춤포도축제 개최
싱싱한 포도 먹고 코로나19도 이겨내고
안성신문
▲ 2022년 안성맞춤포도축제 행사 안내 포스터.
 
제15회 안성맞춤포도축제가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운면사무소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지난 2020년 드라이브스루 형식의 ‘안성포도 홍보 및 판촉 행사’를 제외하면 약 4년 만에 비대면 축제를 진행하게 됐다.
 
축제에서는 안성 포도의 우수성 홍보, 브랜드가치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안성 포도농가와 함께 축제 기간 동안 맛 좋은 포도를 판매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포도 품평회, 포도주 만들기, 지역농산물 판매, 남사당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안성맞춤포도축제위원회 유병권 위원장은 “포도 농가들이 1년간 맛 좋은 포도를 재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이번 ‘제15회 안성맞춤포도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께 선보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포도축제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제15회 안성맞춤포도축제는 오는 9월 23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5일까지 열릴 계획이며, 약 11개의 포도농가가 참여해 질 높은 포도를 판매할 예정이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2/09/10 [15:18]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