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아트홀, 댄스컬처위즈덤 ‘Sigh to Sigh’ 공연
삶과 죽음을 움직임으로 이미지화한 작품
안성신문
▲  sigh to sigh 무용 공연 개최 포스터.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9월 22일 19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Sigh to Sigh’ 무용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을 토대로 다양한 콘텐츠와 융복합 작업을 시도하며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댄스컬처위즈덤의 무대로, 우리가 늘 쉬는 ‘숨’을 매개로 상상 속 저승과 현재 살아가는 이승 세계를 이미지화하여 춤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1막 <상상 속 저승의 세상>에서는 저승을 부정적이고 어두운 곳이 아닌 오히려 신비롭고 아름다운 세계일 수 있겠다는 상상으로 풀어내며 누구도 다녀온 적 없는 저승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더했다. 2막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승의 세계>에서는 누구나 지닌 ‘한’을 ‘흥’으로 분출하며 결국에는 삶 속에서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는 우리의 모습을 그린다.
 
삶과 죽음을 주제로 한 ‘Sigh to Sigh’ 공연은 전통공연을 편안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안성 시민에게 무료로 진행된다. 관람 신청 방법은 안성맞춤아트홀 콜센터를 통해 전화 예약으로 진행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성맞춤아트홀로 문의하면 된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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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19 [10:49]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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