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내음 가득한 ‘꽃걸이화분’ 시가지에 설치
화사하고 다채로운 도시 분위기 조성
안성신문
▲ 꽃걸이 화분 시가지에 설치 완료했다.
 
안성시는 가을을 맞아 관내 봄철 꽃걸이화분을 철거하고 가을철 꽃걸이화분으로 지난 8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가로등 걸이화분은 안성시내(백성교~봉산로터리~안성1공단사거리), 공도시내(공도터미널정류소~퍼시스사거리), 난간 걸이화분은 안성교에 총 168개소의 화분이 설치됐다.
 
초종은 지난번 봄철 반응이 좋았고, 화려한 색상이 매력적인 ‘웨이브페튜니아’로 식재하였으며, 분홍빛의 화려한 초화배치는 시민들에게 일상생활의 작은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이번 설치를 통해 가을맞이 녹지대 초화식재와 더불어 바우덕이 축제를 찾는 방문객 및 관광객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화사하고 다채로운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여 지역상권 활성화를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가을철 꽃걸이화분 설치를 많은 시민들께서 호응해 주시는 만큼 더 발전하고 쾌적한 아름다운 안성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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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19 [11:40]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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