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 기업인협의회,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활동’
거주취약 가정의 벽지와 장판 교체해 보금자리 선물
안성신문
▲ 보개면 기업인협의회는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보개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6일 지역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 대상은 저소득층의 독거노인 가구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경제적인 여건으로 인해 집수리를 하기 어려운 가정의 벽지와 장판을 교체함으로써 어르신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강용구 회장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다. 어르신께 보다 안락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들어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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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0 [10:44]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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