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제13회 삼죽 국사봉 꿈의 음악회’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지역 농산물도 홍보
안성신문
▲ 제13회 삼죽 국사봉 꿈의 음악회 개최 포스터.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제13회 삼죽 국사봉 꿈의 음악회’가 오는 23일 삼죽면사무소(삼죽면 삼죽로 112)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평소 문화예술행사를 접하기 어려운 면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자 개최되는 행사로, 지난 2019년 제12회 음악회 개최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되는 음악회에 면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회식은 9월 23일 오후 6시에 진행되며, 주요 행사로는 ▶식전공연-주민자치 난타교실 ▶개회식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색소폰, 에어로빅, 밴드부 ▶초대가수 공연-정수라, 박일준, 박영민, 길정화, 염기랑 등이 펼쳐지며, 푸짐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강성재 삼죽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부터 음악회 명칭을 ‘삼죽 꿈의 음악회’에서 ‘삼죽 국사봉 꿈의 음악회’로 변경해 개최하게 됐다”며, “행사와 더불어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개설해 지역 농산물 홍보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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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1 [13:50]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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