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
안성신문
▲ 보개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행사를 가졌다.
 
보개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8일 지역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영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밑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관내 저소득 노인 등 취약계층 36가구에 멸치볶음, 열무김치, 얼갈이 등 밑반찬을 전달했다. 
 
김두영 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서 고생하신 우리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반찬을 나눠 드리며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상우 보개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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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9 [11:12]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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