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 전국 투표율 72.7%, ‘안성시 67.2%’
상승폭 둔화, 막판 2시간 80%대 투표율 결정
유병욱 기자

 

19대 대선 투표율(우편·사전투표 포함, 이하 동일)이 오후 6시 기준(이하 동일) 72.7%를 기록했다. 이는 동일 시간 마감된 지난 18대 대선 최종 투표율 75.8%보다 3.1%로 감소한 수치이다.

 

선관위는 현재까지 3897679명이 투표한 것으로 발표했다. 이 중 선거일 투표자 수는 19508148명이다. 경기도는 7438275명이 투표해 투표율 72.5%를 기록하고 있다.

 

 

안성시는 99568명이 투표, 투표율 67.2%를 기록하고 있다. 선거일 당일 투표한 안성지역 유권자는 64352이다.

 

보궐로 치러지는 19대 대선 투표는 18대 대선보다 2시간 연장된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투표율 80%대 진입은 연장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막판 투표가 몰리는지 여부에 달렸다. 당초 선관위는 80%대의 높은 투표율을 예상한 바 있다.

 

유병욱 기자 asmak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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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9 [18:02]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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