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면 새마을부녀회, 행복먹거리 나눔
솔선수범 취약계층 돕기에 앞장서
안성신문
▲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2022년 지역농산물 먹거리지원 사업으로 지역내 소회 이웃 100명 대상 행복먹거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지역내 소외 이웃 100명 대상 ‘행복먹거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만든 반찬을 개별 포장해 각 마을 어르신 및 어려운 가구에 직접 방문 및 전달했다.
 
권영자 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많은 취약계층 가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으며, 부녀회는 서운면에 적합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서운면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종찬 서운면장은 “새마을 부녀회원님들의 봉사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늘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2/08/12 [13:32]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