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안성시지역위·안성시, 당정협의회 열어
안성발전을 위한 예산확보 등 공동노력 다짐
안성신문
▲안성시와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가 당정협의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와 안성시는 지난 19일 2022년 당정협의를 열고 안성시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에서는 윤종군 지역위원장 직무대행과, 양운석, 황세주 도의원, 이관실, 황윤희, 최승혁 시의원, 유영일 사무국장과 운영위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안성시청에서는 김보라 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10인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보라 시장은 현안사업으로 ▶첨단복합 일반산업단지(소부장 특화단지) 추진 ▶경기-안성 반도체 인력양성센터 추진 ▶안성도시공사 설립 추진 ▶안성맞춤 공영 마을버스 사업 ▶안성 북부도로망 조기 착공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공모 신청 등 6건의 주요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보고했다.
 
특히 안성시의회 조례 논의 과정에서 부결된 ▶안성도시공사 설립 추진 ▶안성맞춤 공영 마을버스 사업과 관련해 시민들이 갈망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위원회와 시가 공동협력하여 다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당정협의회에 앞서 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 당원들에게 총 53건의 민원을 접수 받아 시청에 전달했으며 향후 해당 국의 검토를 거쳐 결과를 지역위원회에 통보하기로 했다.
 
윤종군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은 “제안된 민원 중, 아양지구내 CGV부터 아파트 입구까지 거리가 가족 단위 통행이 많은 곳인데 흡연으로인한 피해가 많다며 금연거리로 지정할 것과, 안성시 관내 투표구가 예전 인구구조만 반영하여 주민들의 투표소 동선이 길거나, 불편한 곳이 많다”며 “이를 전수조사하여 시민들의 투표 참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안성시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를 진행해 줄 것”이라고 요청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2/09/21 [15:51]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