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대, 경희대 등 수도권내간 대학 협업 추진
취업‧창업 프로그램 운영 질적 향상 및 취업률 제고
안성신문
▲ 한경대학교는 취,창업 프로그램 운영의 질적 향상 및 취업률 제고를 위해 수도권 국,사립 대표 4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한경대학교는 지난 23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와 취업‧창업 프로그램 운영의 질적 향상 및 취업률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4개 대학은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취‧창업 프로그램 자료 및 시설 포함 교육 인프라 공유 ▶우수사례 성과 공유 등 대학발전과 취업률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공동으로 만들기로 했다.
 
이원희 한경대학교 총장은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수도권 지역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자원을 공유하고 나아가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안승홍 한경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도 “취업정보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내실 있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경대학교는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정보공시에서 취업률 2020년(2019.12.31.기준) 66.8%, 2021년(2020.12.31.기준)  63.9%로 2년 연속 전국 일반국립대학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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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6 [14:0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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