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안성시새농민회 연찬회 실시
회원 생산농산물 및 지역특산물 전시 및 정보교류
안성신문
▲ 해솔팜에서 2022년 안성시새농민회 연찬회를 개최했다.
 
안성시새농민회와 농협안성시지부는 지난 27일 보개면 소재 해솔팜에서 2022년도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경기새농민회 김인산 수석부회장과 이윤규 사무처장, 손남태 지부장, 김관섭 조합운영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농협 조합장, 한상수 사무국장, 조정주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과장, 지역농협 직원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와 돼지열병 등으로 4년 만에 개최한 이날 연찬회에서는 회원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지역별 특산물 등을 전시하고 정보를 교류했다.
 
또한, 연찬회가 개최된 해솔팜 농장주이자 안성시새농민회 유형근·이학기 회원은 버섯재배 및 제품생산 과정, 유통과 해외수출 계획 등에 대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연찬회에서는 전시한 안성지역 농특산물 나눔의 시간을 가졌으며, 그동안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등 행사 내내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이관술 회장은 “바쁘신 중에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오늘과 같은 연찬회를 개최하는 것은 안성시새농민회의 자랑이며, 앞으로도 자립(자립), 과학(과학), 협동(협동)의 새농민 3대 정신으로 열심히 농업에 종사하며 지역과 농업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안성시새농민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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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7 [14:53]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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