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 반찬나눔’ 활동
취약계층 위기 예방 및 위기가구 신속 대처
안성신문
▲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 반찬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금광면 지역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 반찬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행복나눔 반찬나눔’ 수혜 대상은 건강상 외부활동이 어려운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해 생활실태를 직접 파악후 반찬이 꼭 필요한 13가구를 선정했다.
 
김점수 민간위원장은 “정성이 들어간 반찬이 건강을 지키듯, 우리 금광면의 복지증진 관련 일에 정성을 들여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가구가 한 가구도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위기를 예방하고, 발생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양승동 금광면장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위기가정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며, “민관협력의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기이웃을 조기 발굴 및 지원하는 데에 노력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복나눔 반찬나눔’ 사업은 안성시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매월 1회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생활상 어려움과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안성신문 취재단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2/09/29 [10:45]  최종편집: ⓒ 안성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