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 안성지점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나눔활동 추진
상호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다양한 활동 전개
안성신문
▲ 한전MCS 안성시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안성시는 지난 26일 한전MCS 안성지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앞ㄴ서 지난 2015년 안성시는 한전MCS 안성지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후 꾸준히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한전MCS 안성지점은 평소에도 복지사각지대 우려가구 발굴시 수시로 안성시에 의뢰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정신질환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청장년 1인가구를 방문해 주변 환경정리와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을 더했다. 
 
한전MCS 안성지점 한마음 봉사단 김남준 청렴리더는 “안성시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어 봉사활동의 의미가 남다르다. 지금처럼 지역주민들 곁에 함께하며 위기이웃을 발굴하고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미자 안성시 복지정책과장은 “함께해주신 한전MCS 안성지점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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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9 [11:32]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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