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응급조치 및 심폐소생술, 산업재해 보상보험제도 등 다뤄
안성신문
▲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안성시는 지난 20일, 26일 2일간 안성맞춤아트홀 대회의실에서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3분기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현업근로자는 산업안전보건법령 등에 따라 분기별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며, 이번 교육은 올해 초에 안성시에서 제작한 중대산업재해 대응 매뉴얼을 바탕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이날 공원·녹지관리, 도로·가로수 관리, 등산로 관리, 환경미화 등을 담당하는 시 현업근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 소속 안전·보건관리자가 산업재해 발생시 응급조치 및 심폐소생술, 산업재해 보상보험제도에 대한 실무중심적인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허오욱 안성시 행정과장은 “우리 시 사업장에서 산업재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업장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리자뿐만 아니라 근로자 개개인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정기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의식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로현장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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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9 [11:56]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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