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배달대행 업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 협약
안전한 사회를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 다할 것
안성신문
▲ 안성시는 배달대행 업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성시는 지난 27일, 배달대행업체 생각대로 공도지사 및 생각대로 안성지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위기가정 발굴이 용이한 배달대행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상시 발굴 지원 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조기 발굴하고자 추진됐다.
 
김의룡 생각대로 공도지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다. 단순히 내 사업만 하다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전한 사회를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채널을 다양화한 만큼 더욱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안전하고 풍요로운 안성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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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9 [13:01]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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