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공직자 베스트 간부 선발대회 실시
김진관 행정안전국장, 김광진 보건위생과장 등 4명 선정
안성신문
▲ 2022년 베스트 간부 공무원 선발대회를 실시하여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는 안성시 공무원을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26일 ‘2022년 베스트 간부 공무원’ 4명을 선정하고,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베스트 간부공무원으로는 김진관 행정안전국장, 김광진 보건위생과장, 이걸필 양성면장, 정상진 환경과장이 선정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4~5급 간부 공무원에 대해 실시했으며 안성시 공무원 234명이 참여했다.
 
설문 결과 선정된 베스트 간부공무원들은 업무능력뿐 아니라 팀워크 중시, 소통과 솔선수범의 리더십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은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장은 “이번 설문조사의 궁극적인 목적은 베스트 간부공무원을 뽑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 조직 특유의 경직된 직장 문화를 개선해 상호존중하고 배려하며, 직원이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고 시민이 행복한 안성을 만드는 데 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설문조사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이 간부공무원들에게 전달돼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조직 문화의 불합리한 점이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성신문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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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9 [13:17]  최종편집: ⓒ 안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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